출발

2018년 7월, 사상 최악 폭염,

그리고 폭염수당🔥

2년째 맥도날드 라이더였던 박정훈씨가 100원의 폭염수당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폭염을 견디며 일하는 라이더를 존중하는 의미의 수당을 요구한 것입니다. 한 달간 진행된 1인 시위, 이를 계기로 라이더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2019년 5월 1일 노동절, 라이더유니온의 출범을 알리며 50여명의 라이더들과 함께 국회에서 청와대까지 오토바이 행진을 벌였습니다. 사상 처음 열린 라이더들의 행진이었습니다.

실태조사

라이더가 조사한
라이더의 근로실태🏍

이를 통해 라이더의 심각한 근무환경이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보험문제, 안전사고문제 등 다양한 주제로 여러가지 실태조사를 벌여 왔습니다.

산재사고

산재보상에서도
차별받는 라이더

사고를 당한 라이더가 산재신청을 하려 했으나 근로복지공단은 잘못된 정보를 주고 이유 없이 산재승인을 미뤘습니다. 이에 조합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공단 지사장과 만났고, 해당 라이더는 산재승인이 나고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후에도 산재사고를 당한 여러 라이더들이 제대로 산재보상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라이더들의 산재가 차별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이의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갑질문제

라이더는 입주민 눈👀에
띄지마라

라이더들이 입주민 눈에 띄지 않도록 화물용 승강기만 쓰게 하는 고급 아파트가 제보됐습니다. 라이더유니온의 대응활동으로 입주자대표회 회장은 라이더유니온에 사과의 뜻을 전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했습니다.

부당해고

부당한 해고 앞에
속절없는 라이더

맥도날드의 노조활동 이유로 한 부당해고 규탄 활동을 벌였습니다. 결국 맥도날드는 해당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했습니다. 이후 부릉에서 부당하게 해고된 라이더들의 사건, 과도한 수리비 청구사건 등 여러 피해사건의 해결을 위해 활동해 왔습니다.

플랫폼사

책임은 없지만 권리는 있다?
“요기요”에게는 라이더들이 위탁계약서를 썼으나 근로자로 일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제기해 노동청으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다른 라이더들도 수당, 퇴직금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에서는 지각, 조퇴 등에 벌금을 부과하는 것에 대해 문제제기해 이를 폐지시켰습니다. 최근에는 “배달의 민족”에 대해 단체교섭을 요구하여 사상 첫 플랫폼 회사에 대한 단체교섭을 준비중입니다.

출발

2018년 7월, 사상 최악 폭염,

그리고 폭염수당🔥

2년째 맥도날드 라이더였던 박정훈씨가 100원의 폭염수당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폭염을 견디며 일하는 라이더를 존중하는 의미의 수당을 요구한 것입니다. 한 달간 진행된 1인 시위, 이를 계기로 라이더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2019년 5월 1일 노동절, 라이더유니온의 출범을 알리며 50여명의 라이더들과 함께 국회에서 청와대까지 오토바이 행진을 벌였습니다. 사상 처음 열린 라이더들의 행진이었습니다.

실태조사

라이더가 조사한 라이더의 근로실태🏍

이를 통해 라이더의 심각한 근무환경이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보험문제, 안전사고문제 등 다양한 주제로 여러가지 실태조사를 벌여 왔습니다.

산재사고

산재보상에서도 차별받는 라이더

사고를 당한 라이더가 산재신청을 하려 했으나 근로복지공단은 잘못된 정보를 주고 이유 없이 산재승인을 미뤘습니다. 이에 조합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공단 지사장과 만났고, 해당 라이더는 산재승인이 나고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후에도 산재사고를 당한 여러 라이더들이 제대로 산재보상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라이더들의 산재가 차별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이의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갑질문제

라이더는 입주민 눈👀에 띄지마라

라이더들이 입주민 눈에 띄지 않도록 화물용 승강기만 쓰게 하는 고급 아파트가 제보됐습니다. 라이더유니온의 대응활동으로 입주자대표회 회장은 라이더유니온에 사과의 뜻을 전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했습니다.

부당해고

부당한 해고 앞에 속절없는 라이더

맥도날드의 노조활동 이유로 한 부당해고 규탄 활동을 벌였습니다. 결국 맥도날드는 해당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했습니다. 이후 부릉에서 부당하게 해고된 라이더들의 사건, 과도한 수리비 청구사건 등 여러 피해사건의 해결을 위해 활동해 왔습니다.

플랫폼사

책임은 없지만 권리는 있다?

“요기요”에게는 라이더들이 위탁계약서를 썼으나 근로자로 일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제기해 노동청으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다른 라이더들도 수당, 퇴직금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에서는 지각, 조퇴 등에 벌금을 부과하는 것에 대해 문제제기해 이를 폐지시켰습니다. 최근에는 “배달의 민족”에 대해 단체교섭을 요구하여 사상 첫 플랫폼 회사에 대한 단체교섭을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