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대한민국 최초/최대 규모의 배달라이더 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입니다.
우리는 배달을 안정된 일자리로 만들고, 조합원의 복지를 늘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최초/최대 규모의 배달라이더 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입니다.
우리는 배달을 안정된 일자리로 만들고, 조합원의 복지를 늘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 최초/최대 규모의 배달라이더 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입니다.
우리는 배달을 안정된 일자리로 만들고
조합원의 복지를 늘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 우분투재단은 지난해 10월1일 배달 노동자 자차수리비 지원사업을 시작해 지난달 신청자 40명에게 1차 지원금을 전달했다. 현재 2차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해당 지원 사업은 자차 수리비 지원을 위한 수리공제사업, 사회보험 및 운송보험 제도 개선, 이륜차 표준공임단가 수립·정비자격증제 도입 제안, 조합원 교통안전 교육 등 총 4가지로 구성돼 있다. 우분투재단과 라이더유니온은 최근 배달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수리공제회 가입자 외 비가입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지원금 신청을 받고 있다. 자차수리비 지원 신청은 라이더유니온 홈페이지(riderunion.org)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