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보호법 제정을 위한 10만 라이더 서명운동



여기, 성실히 일했을 뿐이지만 죄송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AI가 배정한 콜을 거절하거나 제시간에 배달하지 못하면 불이익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배달료를 받으며 도로를 누비는 사람들이 있고

사용자로부터 산재보험 가입을 거부 받거나 보험료 부담을 강제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한국 최초의 배달노동자 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은 라이더보호법을 제정하여 

배달라이더의 안전한 노동환경과 정당한 임금을 쟁취하려 합니다.

라이더보호법에 서명하여 라이더유니온과 함께해주세요.



뭉치면 바뀝니다!






라이더보호법 제정을 위한 

10만 라이더 서명운동



여기, 성실히 일했을 뿐이지만 

죄송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AI가 배정한 콜을 거절하거나 제시간에 배달하지 

못하면 불이익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배달료를 받으며 

도로를 누비는 사람들이 있고


사용자로부터 산재보험 가입을 거부 받거나 

보험료 부담을 강제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한국 최초의 배달노동자 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은 

라이더보호법을 제정하여 배달라이더의

 안전한 노동환경과 정당한 임금을 쟁취하려 합니다.


라이더보호법에 서명하여 

라이더유니온과 함께해주세요.


뭉치면 바뀝니다!